○ 인도는 올해 국영원자력공사(NPCIL)와 타 국영기업이 합작회사를 설립할 수 있도록 원자력법을 개정하였고, 인도화력발전공사(NPTC)와 석유공사 (IOCL), 알루미늄공사(NALCO)가 NPCIL과의 합작회사에 각 15억 달러씩 투자하겠다고 합의하였으나, 인도 자체역량만으로는 원자력용량 증대계획 수행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세계원전시장동향
○ 인도는 올해 국영원자력공사(NPCIL)와 타 국영기업이 합작회사를 설립할 수 있도록 원자력법을 개정하였고, 인도화력발전공사(NPTC)와 석유공사 (IOCL), 알루미늄공사(NALCO)가 NPCIL과의 합작회사에 각 15억 달러씩 투자하겠다고 합의하였으나, 인도 자체역량만으로는 원자력용량 증대계획 수행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