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계획에는 남아공 신규원전건설 프로그램 및 원자력 발전 비중 등에 대한 내각 논의 결과가 포함될 예정임
○ 앞서 Eskom CEO(Brian Molefe)는 원전건설 프로그램을 서둘러 시행하지 않을 경우 남아공이 2030년에 심각한 전력난을 겪을 것이라고 주장하였으며, 남아공 에너지부 또한 국내 원자력 발전량을 9,600MW 규모 늘릴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 이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은, 경제성장 둔화로 에너지 수요가 감소하였고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가 전력망에 반영되었으므로 에너지원 구성에서 원자력이 실제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