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국제에너지기구(IEA)가 발간한 ‘2016 국제에너지 전망 보고서’의 ‘450 시나리오’에 따르면, 원자력 발전량이 2014년 2,535 TWh에서 2040년 6,101 TWh까지 상승할 전망임
○ 보고서는 3가지 가능한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있으며, 이중 ‘신규 정책 시나리오’는 기존 에너지 정책 및 COP21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 제출된 약속을 시행한 예상결과를 반영하고, ‘기존 정책 시나리오’는 2016년 중반까지 제정된 정책만을 포함하며, ‘450 시나리오’는 온실가스 농도가 445ppm을 넘지 않도록 제한하여, 기온 상승을 2℃ 이내로 억제한다는 목표에서 전망하였음
<국제에너지 전망 2016, 450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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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화석연료 |
원자력 |
수력 |
기타 재생에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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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
67% |
11% (2,535 TWh) |
16%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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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
24% (8,108 TWh) |
18% (6,101 TWh) |
20% (6,891 TWh) |
38% (12,992 TWh) |
- ‘신규 정책 시나리오’는, 2040년까지 전력분야의 확장과 유지보수에 총 19.2조 달러의 투자가 필요하며, 그 중 40%는 송배전에, 35%는 폐로원전 대체를 위한 발전분야 투자에 사용될 것이라고 예측함
○ 보고서는 이 수치를 달성하기 위해 2015년 채택한 파리 협정에서 합의한 대로 협약 당사국 195개국이 이산화탄소 감축에 대해 5년마다 상향된 목표를 제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에너지 효율 개선과 탄소저감 정책에 변화가 필요할 것이라 강조함
※ 원문: World Energy Outlook Sees Possibility of Significant Increase in Nuclear Share by 2040 (Nucnet, ’16.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