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체코) 핀란드 방사성폐기물관리 기업 Posiva社는 4년간 서비스계약을 통해 사용후핵연료 및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저장시설 마련에 대한 경험 및 노하우를 체코 방사성폐기물저장청 (SÚRAO)과 공유하기로 함
○ 275만 유로 규모의 동 계약에 따라 Posiva社의 자회사 Posiva Solution社는 핀란드계 설계회사 Saanio社, Riekkola社와 함께 해당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
- 앞서 SÚRAO와 Posiva社는 협력의향서(Memorandum of Cooperation)를 체결한 바 있으며, 부지선정 과정, 관련 법률 요건 이행, 심층지하저장시설(DGR)의 설계·건설·운영 등에 대한 협력사항이 포함되어 있음 (’15.11)
○ SÚRAO 청장 (Jiří Slovák)은, ’25년까지 DGR 부지를 최종 선정해야 하며, 핀란드로부터 부지선정 전략, 처분방법 및 저장시설 설계 등에 대한 자문을 얻고, 또한 환경영향평가, 이해관계자와의 협력 증진 등에 지원 받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함
* 체코 환경부는 SÚRAO에 고준위폐기물 저장시설을 위한 7개 후보부지에 대한 초기 단계의 지질조사 수행을 허가하였음 (’14.10)
* 체코의 저장시설 후보부지 7개 : Vysočina 지역의 Horka (Budišov), Hrádek (Rohozná), 남부 보헤미아 지역의 Čihadlo (Lodhéřov), Magdaléna (Božejovice), Boletice(前 군사시설), Plzeň 지역의 Březový potok (Pačejov), Plzeň/Ústí-nad-Labem 지역의 Čertovka (Lubenec)
※ 원문 : Finland to share repository know-how with Czech Republic (WNN, ’16.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