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프랑스 노조, 힝클리포인트 C 원전건설 2019년으로 연기 주장(’16.03.01)
작성자 : 관리자2016-03-02조회수 : 1919
프랑스 노조 CFE-CGC*는 힝클리포인트 C 원전에 대한 투자가 2019년까지 이루어져서는 안되며, 프랑스 내에서 건설되고 있는 유사 노형에 대한 문제 해결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밝힘

○ EDF社의 이사회에서 2석을 차지하고 있는 CFE-CGC 노조의 Francis Raillott은 현재 수년 동안 지연되면서 수백만 유로 이상의 사업비가 초과되고 있는 프랑스 플라망빌 원전 프로젝트를 둘러싼 문제들이 해결될 때까지 힝클리포인트 C 원전에 대한 투자가 결정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힘
* 프랑스의 5개 대표 노조단체로는 CGT(노동총동맹), CFDT(민주노동연합), FO (노동자의 힘), CFTC(기독교도 노동자동맹), CFE-CGC(사무직중심 노조연맹)가 있음. 이 중 CGT, FO, CFDT는 주요 노조이고, 나머지 노조들은 3개 노조에 비해 매우 작은 소규모 단체임(출처: 한국노동연구원, 국제노동브리프 2013년 3월호)

※ 원문 : Hinkley Point C Construction Should Be Delayed Until 2019 (BBC, ’1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