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스트 결과는 전문가 보고서를 통해 연방 경제에너지부에 제출, 10월 9일 발간되었음. Sigmar Gabriel 경제부 장관은 테스트 결과를 발표하면서 관련된 회사들이 모든 비용을 부담할 충분한 준비가 되었으며, 관련 규칙에 따라 그렇게 해 오고 있다고 말함. 또한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이 수순들을 넘어선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내용은 없었다고 덧붙임.
- 해체비용은 다른 국가에서 1기당 2억 5백만 ~ 5억 4,200만 유로(2억 3300백만 ~ 6억 1600만 US달러)가 소요되는 반면, 독일에서는 1기당 8억 5700억 유로(9억 7200억 US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예측됨.
- 회계감사원들은 383억 유로라는 수치는 기업들의 정확한 계산에서 도출되었으며, 비용, 비용 증가, 할인율의 “논리적 예측(sound estimate)”에 기반을 둔 것이라고 분명히 하였으나, 효율성이 추구된다면 약 60억 유로(70억 US달러)를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함.
** 2015년 7월, Sigmar Gabriel 경제장관은 비용 평가를 위한 스트레스 테스트가 진행될 것이며 그에 따라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서 올해 중으로 입법을 구상할 것이라고 발표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