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볼리비아와 원자력협력 협정 체결
Rosatom社 Sergey Kirienko 사장과 볼리비아 Luis Alberto Sanchez 에너지부 장관은 10월 8일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함.
○ 방사성동위원소 이용과 방사선기술 및 산업, 의학, 농업 등 분야에 적용, 원자력인력 교육훈련, 원자력 프로젝트를 위한 관리 및 규제 인프라 개발 협력, 잠재적 원자력 과학기술센터 설립, 볼리비아 내 러시아 노형 건설을 위한 자문, 대중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개발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함
○ 또한, 양측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협력에 관한 정부 간 합의를 위해 회담을 여는 데 합의함.
* 지난 해 10월, 볼리비아 Evo Morales 대통령이 남미가 향후 10년 동안 원자력개발에 20억 달러(US) 이상을 투자할 것이라고 말함.
** 올해 3월, 볼리비아는 아르헨티나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휘해 필요한 인프라 및 기관 설립의 추진 및 개발을 위한 협력 협정에 서명한 바 있음. 볼리비아 에너지부는 동 협정이 “국가 입법, 국제적 의무의 틀 안에서 원자력 프로그램에 대한 과학적, 기술적, 재정적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