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영국 기후변화부 Amber Rudd 장관, 힝클리 포인트 C 신규원전의 연내 착수와 관련해, ‘매우 좋은 전망’을 보인다고 밝혀(`15.7.21)
작성자 : 관리자2015-08-07조회수 : 2385
영국 기후변화부 Amber Rudd 장관, 힝클리 포인트 C 신규원전의 연내 착수와 관련해, ‘매우 좋은 전망’을 보인다고 밝혀
영국 에너지기후변화부(DECC)의 Amber Rudd 장관은 힝클리 포인트 C 신규 원전사업에 대한 최종 결정이 내려지는 시점과 관련하여, 연내에 마무리 될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전망한다(very good prospect)“고 언급함.
ㅇ EDF社가 진행하는 동 원전사업과 관련해서 많은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Rudd 장관은 동 사업의 추진이 “필수적”이라고 의견을 밝힘.
ㅇ 프랑스 에너지대기업인 EDF社는 본래 2012년 말까지 동 원전에 대한 최종 투자 결정을 내리기로 하였으나, 사업진행은 여러 차례 지연이 있었음.
ㅇ Rudd 장관은 에너지위원회의 위원들을 대상으로, “영국 정부는 동 원전사업에 대한 최종 결정이 연내에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정부 차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함.
ㅇ 영국 정부와 EDF社는 이미 지난 2013년 10월에 전력가격보증과 관련한 합의를 이룬 바 있으나, 이를 위한 세부사항들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 이 뿐 아니라, 중국측 투자자 또한 아직 최종적으로 결정되지 않은 상태이며, 프랑스측 제조업체 Areva社의 재정적 어려움은 동 사업에 더 많은 문제점을 야기하고 있는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