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F Energy社, 자사에서 운영 중인 영국 내 원전대상 후쿠시마 후속 안전성 강화 조치 반영 완료
EDF Energy社는 영국 內에서 동 사가 운영 중인 원전과 관련하여, 영국측 규제기관과 합의한 기한 내, 그리고 정해진 예산에 맞추어 post-후쿠시마 안전성 강화조치를 반영 완료하였다고 발표함.
ㅇ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EDF Energy社는 “원전규제청(ONR)측이 수행한 동사의 영국 內 원전설비 검사에서 아무런 근본적인 약점(fundamental weaknesses)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대응함. 하지만 그 후, ONR측은 EDF社에게 일련의 안전성강화 조치들을 수행할 것을 권고했으며, EDF社는 즉시 이러한 조치사항을 반영하겠다고 대처하였음.
ㅇ 동 안전성 강화 조치의 핵심 내용으로는, Sizewell B 원전(영국의 유일한 가압경수로 노형) 인근에 비상대응센터를 신규로 건설한 사항이 있으며, EDF社는 “이로써 기존의 다중안전 시스템을 보조하는 확고한 안전 시스템이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설명함.
ㅇ 이 외에도, 각기 다른 기술이 적용되는 Sizewell B 이외의 원전을 위해서도 총 3개의 지역 설비(regional facilities) 건설과, 핵심기술인력을 위한 교육훈련이 포함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