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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팅하우스社, Hochtief社와 파트너십 맺고 독일내 폐로작업 수행 예정 (`15. 3. 27)
작성자 : 관리자2015-03-30조회수 : 2874
웨스팅하우스社, Hochtief社와 파트너십 맺고 독일내 폐로작업 수행 예정

웨스팅하우스社는 독일계 건설회사인 Hochtief AG社와 함께 독일내 원전의 폐로, 오염제거 및 복원(remediation) 사업을 하기로 함.

ㅇ 지난 26(현지시간), 웨스팅하우스社는 Hochtief의 자회사인 Hochtief Infrastructure GmbH社 및 Hochtief Engineering GmbH社와 협력 협약(teaming agreement)를 맺고 독일내 원전 폐로를 위한 “원스탑 공급(one-stop supplier)”을 제공키로 함.

ㅇ 웨스팅하우스社측은 동 협약을 통해 “원전의 안전에 초점을 맞춘 전문성”뿐만 아니라 폐로, 오염제거, 복원(remediation), 분할(segmentation) 및 핵폐기물 처리와 관련된 입증된(proven)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힘. Hochtief社측은 웨스팅하우스社의 인허가, 토목, 건설 분야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예정이라고 언급.

ㅇ 후쿠시마 사고 이후 결정된 정책 사항에 따라, 현재 독일내에서 가동 중인 17개의 원전은 모두 2022년 이내에 폐로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