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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중국과 네 번째 원전건설 계획 중(`15. 2. 3)
작성자 : 관리자2015-02-04조회수 : 2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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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중국과 네 번째 원전건설 계획 중
라틴 아메리카 국가의 네 번째 원전건설 프로젝트 공동 추진과 관련하여 작년 아르헨티나와 중국 간 체결된 협약*이 비준을 통과함.
ㅇ 성명서에 따르면, 양국 정부는 동 사업추진을 Nucleoeléctrica Argentina, 아르헨티나 연방기획부 및 CNNC社에 일임하고, 중국측 금융기관에서 제공할 예정인 차관 마련도 위임할 계획임.
- Nucleoeléctrica Argentina는 신규 원전의 설계, 건설 그리고 운영 업체가 될 예정이며, CNNC社는 기자재, 재화 및 용역 등을 제공할 예정임.
- 800MWe의 설비용량의 신규 원전(Candu)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Lima 지역에 있는 Atucha 원전부지에 건설될 예정이며, 건설 기간은 8년이 걸릴 것으로 보임.
* 동 협정은 지난 2월 3일 개최한 ‘제 2차 아르헨티나-중국 경제협력 및 조정을 위한 전략적 대화체’에서 체결됨

※원문: Argentina and China plan fourth reactor (WNN, ‘15.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