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러시아, 미국과 지속적 협력 촉구(`15. 1. 22)
작성자 : 관리자2015-01-23조회수 : 1511
러시아, 미국과 지속적 협력 촉구
Rosatom社는 러시아와 미국이 핵물질 안전 및 안보에 대한 ‘특별한 책임’을 갖고 있으며, 핵물질이 테러조직의 수중에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밝힘.

ㅇ 이를 위해 러시아는 14개국으로부터 새 연료 또는 연구용 원자로의 고농축 우라늄(HEU) 연료를 회수하여 해체(downblending)해야 함. 러시아는 2002년 이후 2,136kg의 고농축 우라늄을 회수하였고, 앞으로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폴란드로부터 고농축 우라늄을 회수할 예정이라고 밝힘.
- Rosatom社는 원자력에너지 개발이 장기적인 전략으로 정치적 상황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밝히면서, 미국측이 준비되는 대로 상호존중과 이익을 전제로 협력을 재개할 의지를 밝힘.
* 러시아는 유일하게 500미터톤의 고농축 우라늄을 희석하여 원자력 에너지에 쓰일 저농축 우라늄으로 전환해왔던 국가임.

ㅇ 전하는 바에 따르면, 러시아는 2013년 11월 미국측에 러시아 지역의 핵물질 안보를 위한 공동협력 참여를 2014년에는 축소할 것이라고 알려짐.
- 한편, Rosatom社은 크림반도 사태로 2014년 4월 미국 에너지부가 러시아와의 원자력에너지 공동 프로젝트 중지를 발표했다고 밝혔으나, 미국은 원자력에너지 안전 및 연구 분야에서 러시아와의 협력은 거부한 것이 없었다고 밝힌 바 있음.

※원문 : Russia urges continued cooperation with USA (WNN, ‘15.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