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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중국과 핵연료 집합체 생산 논의(`14.12.08)
작성자 : 관리자2014-12-10조회수 : 2463
카자흐스탄, 중국과 핵연료 집합체 생산 논의

카자흐스탄 원자력공사(Kazatomprom)의 Nurlan Kapparov는 원전 핵연료 집합체 생산 협력을 중국과 논의 중이라고 밝힘. Kapparov 회장은 카자흐스탄의 저농축 우라늄 은행 후보 부지인 Ulba Metallurgical Plant* (UMZ) 방문하여 핵연료 전주기(full cycle)확보를 위해 카자흐스탄-중국 간 핵연료 집합체 공동 생산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언급함.

ㅇ 카자흐스탄은 현재 원자력에 관심이 있는 유일한 중앙아시아 국가로, 올해 5월 러시아와 원전 건설과 관련한 MOU를 체결한 바 있음. 카자흐스탄 정부는 2030년까지 전체 에너지 생산량의 4.5%를 원자력으로 조달할 계획으로 알려짐.

* ‘09년 11월, IAEA는 러시아가 제안한 저농축 핵연료 은행을 IAEA 감독 하에 운영한다는 것에 승인하였으며, Ulba Merallurgical Plant를 후보 부지로 제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