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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화대 연구진, 중국內 더 많은 원자력 발전소 건설 필요성 제기(`14.11.14)
작성자 : 관리자2014-11-19조회수 : 2597
칭화대 연구진, 중국內 더 많은 원자력 발전소 건설 필요성 제기

중국이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를 위해 2030년 이후 더 많은 원전을 가동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베이징 칭화대학교 연구진이 발표함.

ㅇ 전 세계 대표 공해 유발국인 중국은 현재 28기의 원전을 건설 중에 있으며, 2020년까지 58GW 규모의 원전설비 확충을 위해 1,500억 달러의 자금을 소비할 예정임.

ㅇ 시진핑 주석은 2030년을 목표연도로 잡고, 그 이후부터는 대기에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발표함.

ㅇ 하지만 칭화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만일 중국이 2030년 이후에 많은 규모의 원전설비를 확충하지 않는 한 중국의 탄소배출 억제 년도 목표는 5년에서 10년 가량 뒤로 미루어 질 것으로 예상됨.

※원문: China will need many more nuclear plants, say researchers (Financial Times, ‘14.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