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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기독민주당, 신규 듀코바니 원전 원해(`14.10.20)
작성자 : 관리자2014-10-23조회수 : 2614
체코 기독민주당, 신규 듀코바니 원전 원해

체코 기독민주당* 대표 Pavel Belobradek은 지난 10월 17일 인터뷰에서 “듀코바니에 신규 원자로를 건설하는 것은 체코공화국의 에너지 전략상 당연한 과정(logical step)”이라고 밝힘. 그는 “듀코바니에는 체코전력공사(CEZ)에서 운영하는 4기의 원자로가 있으나, 이들의 수명이 10년 연장되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듀코바니의 숙련된 인력과 발전된 인프라가 원전 확대를 위한 최우선 후보”임을 말해주고 있다고 설명함. 그는 테믈린 원전 관련해서도 “수개월 내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말하였으나, “무엇보다도 자금조달에 대한 문제”가 있다고 덧붙임.

* 3개 당으로 구성된 체코 연립 여당 중 가장 작은 정당

※원문: Czech Christian Democrats Want New Dukovany Nuclear Unit (Bloomberg Businessweek, ’14.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