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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러시아 원자력공사와 원전 건설 심층 논의(`14.10.16)
작성자 : 관리자2014-10-20조회수 : 2644
카자흐스탄, 러시아 원자력공사와 원전 건설 심층 논의

카자흐스탄 원자력공사(이하 Kazatomprom)와 러시아 원자력공사(이하 Rosatom)는 카자흐스탄 내 원전 건설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단계라고 알려짐. Kazatomprom 홍보자료에 따르면, Kazatomprom 회장 Kapparov와 Rosatom 해외사업부사장 Spassky가 만나 카자흐스탄 원전 건설에 대해 논의함. 양측은 이미 우라늄 채굴회사 설립과 농축 서비스 이용 관련 협력에는 많은 진전이 있었다고 언급함. Kapparov 회장은 UEIP*(Ural Electrochemical Integrated Plant)를 방문한 후 모스크바로 건너가 양국 간 상호협력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짐.

* Rosatom의 계열사로서 세계 최대 우라늄 농축 플랜트이며, 카자흐스탄과 러시아의 Joint Venture社인 the Center of Uranium Enrichment가 (25%+1주) 주주로 지분투자에 참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