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원전 설비용량, 2022년까지 17,080MW까지 증가예정
인도 원자력에너지부(Department of Atomic Energy, DAE)와 인도원자력공사(Nuclear Power Corporation, NPC)는 지난 화요일(현지시간) 국제 원전회사들과 인도 국내에 건설하는 원전의 설비용량을 현재 5,780MW에서 2022년까지 17,080MW로 늘릴 계획이라고 발표함.
ㅇ 인도 원자력에너지부와 인도원자력공사의 동 발표에 앞서, 지난 월요일(현지시간)에는 Mr. Narendea Modi 총리가 Bhabha 원자력 연구센터(BARC)을 방문하여, 원전 설비용량을 현재의 3배로 늘리라고 독려하였음.
ㅇ 건설 준비 혹은 예정중인 사업에는 Kakrapar 3&4호기(2x700 Mw), Rajasthan 7&8호기 (2x700 Mw), Kudankulam unit 2호기 (1,000 Mw), Kalpakkam (500 Mw), Haryana (2x700 MW), Rajasthan (2x700 Mw), Madhya Pradesh (4x700 Mw) and Kaiga 5& 6호기 (2x700 Mw) 등이 포함됨.
ㅇ 인도 원자력에너지부의 Mr.S K Malhotra 대변인은 인도원자력공사가 도입할 10,000Mw용량의 원전, 원전담당 정부기관인 Bhavini에서 도입할 500Mw용량의 원전들을 모두 합치면 2022년까지 총 17,080Mw가량의 용량증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 또한, Kudankulam 1호기의 시운전 착수 및 Kudankulam 2호기 관련 향후일정(향후 6개월안으로 전력생산 예정)을 설명
- 인도원자력공사 전직 연구원 Mr. S Thakur는 신규원전도입을 위해서는,경제적인 모델 도출 및 손해보상법에 대한 적절한 해법책을 찾는 것이 주요 해결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의견을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