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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원전 설비용량, 2022년까지 17,080MW까지 증가예정(`14.06.24)
작성자 : 관리자2014-07-25조회수 : 2675
인도 원전 설비용량, 2022년까지 17,080MW까지 증가예정

인도 원자력에너지부(Department of Atomic Energy, DAE)와 인도원자력공사(Nuclear Power Corporation, NPC)는 지난 화요일(현지시간) 국제 원전회사들과 인도 국내에 건설하는 원전의 설비용량을 현재 5,780MW에서 2022년까지 17,080MW로 늘릴 계획이라고 발표함.

ㅇ 인도 원자력에너지부와 인도원자력공사의 동 발표에 앞서, 지난 월요일(현지시간)에는 Mr. Narendea Modi 총리가 Bhabha 원자력 연구센터(BARC)을 방문하여, 원전 설비용량을 현재의 3배로 늘리라고 독려하였음.

ㅇ 건설 준비 혹은 예정중인 사업에는 Kakrapar 3&4호기(2x700 Mw), Rajasthan 7&8호기 (2x700 Mw), Kudankulam unit 2호기 (1,000 Mw), Kalpakkam (500 Mw), Haryana (2x700 MW), Rajasthan (2x700 Mw), Madhya Pradesh (4x700 Mw) and Kaiga 5& 6호기 (2x700 Mw) 등이 포함됨.

ㅇ 인도 원자력에너지부의 Mr.S K Malhotra 대변인은 인도원자력공사가 도입할 10,000Mw용량의 원전, 원전담당 정부기관인 Bhavini에서 도입할 500Mw용량의 원전들을 모두 합치면 2022년까지 총 17,080Mw가량의 용량증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 또한, Kudankulam 1호기의 시운전 착수 및 Kudankulam 2호기 관련 향후일정(향후 6개월안으로 전력생산 예정)을 설명
- 인도원자력공사 전직 연구원 Mr. S Thakur는 신규원전도입을 위해서는,경제적인 모델 도출 및 손해보상법에 대한 적절한 해법책을 찾는 것이 주요 해결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의견을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