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파키스탄 원자력위원회, 자연재해가 원전 안전성에 미치는 영향 없을 것으로 판단(`14. 7. 9)
작성자 : 관리자2014-07-10조회수 : 2705
파키스탄 원자력위원회,
자연재해가 원전 안전성에 미치는 영향 없을 것으로 판단
파키스탄 원자력 위원회(PAEC) Dr.Ansar Pervez 위원장은 쓰나미나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가 현재 진행 중인 원전건설에 영향을 미칠 일은 없을 것이라며, 어떠한 경우에라도 방사능누출을 제어할 수 있는 메커니즘이 운영 중이라고 밝힘.

ㅇ 기획·개발·개혁 부문 국회상임위원회에 출석한 Pervez 위원장은 Chashma Nuclear 원전
프로젝트에 대한 현황, 파이낸싱, 전력단가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는데 그에 따르면, 원전
에서 생산되는 전력의 발전단가는 다른 전력원에 비해 가장 저렴한 Rs 6.7(한화 약 113원)
이며 발전소 건설에 소요되는 기자재는 일부 중국에서 수입되나, 일부는 자국에서 직접
생산한 자재가 쓰임. 현재 건설 중인 2기의 원전은 1100MW 가량을 생산하기 위한 막바지
단계에 들어갔다고 알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