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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원자력공사(CEZ), 내년 봄 신규원전 건설여부 확정해야(`14. 7. 8)
작성자 : 관리자2014-07-09조회수 : 2813
체코원자력공사(CEZ), 내년 봄 신규원전 건설여부 확정해야
체코 재무부 Babis 장관은 정부가 올해 말 장기에너지계획안을 승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CEZ가 내년 봄 신규원전건설여부를 확정해야 한다고 밝힘. 그는 화력 발전소 및 듀코바니 원전의 수명이 20년밖에 남지 않은 상황으로 지금 계획이 세워져야 한다고 말함. 코리아타임즈에 따르면, CEZ가 테믈린원전에 대해 신규로 입찰을 공고를 할 경우 KEPCO가 입찰서를 제출할 의향이 있다고 밝힌 바 있으나, CEZ측은 현재는 신규입찰 공고 계획이 없다고 밝힘.
* CEZ는 원자력발전소 2개(4,000MW)를 운영중이며, CEZ 70%의 지분을 정부가 소유
** CEZ는 정부가 가격 보증을 거부하자, 지난 4월 150억 달러에 달하는 신규원전입찰을 취소함
※원문: CEZ Must Decide on Nuclear Future in Spring, Babis Says (Bloomberg Businessweek, ‘14.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