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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에너지부 장관, ‘미래 에너지 믹스’로서 원자력 다시 부각(`14.5.13)
작성자 : 관리자2014-05-16조회수 : 2622
아일랜드, ‘미래 에너지 믹스’로서 원자력 다시 부각
에너지부가 제안한 ‘The Green Paper on Energy’에 따르면, 아일랜드 정부는 2025년 폐쇄되는 Moneypoint 화력발전소를 대체하기 위한 소형원자로의 도입이 “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밝힘. 이와 관련 에너지부 Rabbitte 장관은 정부는 현재 금지되어 있는 원자력 개발 제한에 반대하는 바는 아니지만 미래 아일랜드의 에너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시민 및 기업에 제안하고 함께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함. 더불어 그는 대형원자로 개발은 시스템의 불균형을 가져올 수 있고, 또한 기술이 소형원자로 개발 기조로 변하고 있기 때문에 4세대 기술이 상용화되는 시기에는 아일랜드 송배전시스템에도 소형원자로 도입이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힘. 아일랜드는 현재 전력생산을 위해 원유와 가스를 60억 유로를 수입하고 있으며, 신재생 에너지의 비율 역시 증가하고 있는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