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들을 위한 조언, 관개관리는 ‘원전 기술’ 사용
□ 아프리카에서 작은 농장 관개 효율 향상을 위해서 원전 기술을 사용 할 것을 촉구 하고 있음.
“원전 기술”은 특히 염분이 있는 조건에서 토양 수분 함량 및 작물이 필요한 수량 변화를
정확하게 책정할 수 있게 함. 농부들은 홍수 또는 표면 관개에 비해 점적 관개(drip irrigation)
또는 수경재배 등 보다 효율적인 관개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이 좋음.
ㅇ 기술협력 프로젝트를 위한 회의(RAF5058)를 3월 26일부터 5일간 진행하였는데, 동 회의에
참석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기술 책임자 리 헨에 따르면, 동위원소와 원전기술은 특히
작물뿌리 부근에서 토양 수분 상태를 평가하는 데 유용한 도구임. 관개 관리를 원전 기술을
적용하면, 질소의 동위원소는 질소 비료의 효율성을 확인할 수 있고, 질소 고정 식물(nitrogen
-fixed plants)량이 얼마나 생성될 수 있는지 또한 확인할 수 있음. 관개를 통한 농업은 지구
의 담수 사용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물 사용 효율은 평균 40% 미만이라고 함.
* 이번 회의(RAF5058)에 알지리아, 탄자니아, 카메룬, 짐바브웨, 말리, 아이보리 코스트, 나이지리아, 가나, 케냐, 수단,
이집트, 세이셀, 모리셔스, 우간다, 보츠와나 및 베냉에서 참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