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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원전 공급사 선정 결정 2027년으로 지연 전망
2026-06-17조회수 : 38

아르메니아, 원전 공급사 선정 결정 2027년으로 지연 전망

□ 아르메니아 정부는 2026년으로 예정되어 있던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한 공급사 선정을 2027년으로 연기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 아르메니아는 기존 415 MW급 Metsamor 2호기를 대체하기 위해 SMR 건설을 결정하였으며, 현재 한국, 러시아, 중국, 미국 등 4개국으로부터 제안서를 받아 검토 중임

○ David Khudaryan 인프라부 장관은 “SMR이 새로운 기술인 만큼 결정을 서두르지 않겠다”고 언급함
- 한편, 러시아는 이미 부유식 원전 형태로 가동 중인 SMR 기술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짐

※ 원문 : Armenia likely will delay decision on nuclear plant vendor to 2027: minister (Platts, ‘26.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