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로바키아는 유럽부흥개발은행(EBRD)과 여타 금융기관들에 원전 개발 지원을 위한 금융 메커니즘 마련을 촉구함
○ 슬로바키아 재무장관은 원전 건설이 10~15년의 장기 과정이고 신규 원전 프로젝트에 약 150억 유로(약 26조원)가 소요되어, EBRD가 다른 국제 금융 기관들과 함께 활용 가능한 금융 구조를 마련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힘
○ EBRD는 원전 공급망·전력망 등 시스템 차원의 참여 확대를 검토 중이며, 세계은행 또한 민간 자본 유입 유도를 위한 새로운 금융 모델과 다자 공여 신탁기금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힘
- 한편, 슬로바키아는 향후 10~15년 내 SMR 도입을 모색 중이며, Newcleo社와 납냉각 고속로 4기 배치 관련 협정을 체결한 바 있음
※ 원문 : Slovakia Finance Minister Calls On EBRD To Create Investment Structure To Help Finance Nuclear Projects (Nucnet, ‘26. 6.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