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Kinsey社 “미국, 설비용량 목표 달성하려면 연료 공급망에 최대 1,700억 달러 투자해야”
ㅇ 컨설팅업체 McKinsey社는 최근 보고서에서 미국이 2050년까지 원전 설비용량 300GW 확보 목표와 공급망 국산화를 달성하려면 미국 내 연료 공급망에 1,050~1,700억 달러 규모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분석함
ㅇ 세부 투자내역은 다음과 같이 제시함
- 우라늄 채광·정련: 150~200억 달러
- 우라늄 변환: 300~450억 달러
- 우라늄 농축: 300~400억 달러
- 연료 성형가공: 100~200억 달러
- 재처리: 200~450억 달러
ㅇ 이에 McKinsey社는 미국 원자력산업계가 공공·민간 부문 전반에 대한 전략적·전술적 투자 등 옵션을 폭넓게 고려하고, 공공부문이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해 자본배치를 촉진해야 한다고 제안함
NucNet, ‘26.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