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eco社, 주주총회서 원자력 수요 급등·2025년 실적 견조 강조
ㅇ Cameco社는 2026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2025년에 견조한 운영·재무 실적을 달성했으며, 세계적 전기화·탈탄소화 추세와 지정학적·안보적 수요에 힘입어 원자력 수요와 지지가 증가함에 따라 성장기회가 창출되고 있다고 밝힘
ㅇ 우라늄 부문에선 McArthur River/Key Lake 광산에서 채광지역 전환 문제로 생산량이 감축됐지만 Cigar Lake 광산의 초과실적 달성으로 일부 상쇄했으며, 연료 부문에선 Port Hope 변환시설에서 기록적인 UF6 생산량을 달성하는 데 성공함
ㅇ Westinghouse社는 미국 정부와의 800억 달러 규모 신규원전 파트너십 등 AP1000 건설 확대를 통해 수명주기관리 등 관련 사업기회를 창출할 전망임
(MarketBeat, ‘26.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