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 "부정 영향" 30% 이상…대미 투자 메리트 "어느 쪽도 아니다" 약 60%
ㅇ 산케이신문이 주요 101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부정적 영향이 있었다”라는 답변이 30% 이상
- 기업들은 원자재 상승과 조달처 변경에 따른 비용 부담에 대응하기 위해 가격 전가와 공급망 재검토 및 고정비 축소 등에 나섬
ㅇ 대미 투자 5,500억 달러에 대해서는 약 60%가 “어느 쪽도 아니다”라는 답변을 선택하며 평가를 유보, “메리트가 있다”는 답변은 20%에 그침
ㅇ 투자 방침에 대해서도 61%가 “변화는 없다”고 답했으며 “투자를 줄이겠다”는 응답은 없었으나, 투자를 늘리겠다는 응답도 27%에 불과, 대미 투자에 대한 기업의 온도는 전반적으로 미지근
산케이, '2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