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즈베키스탄, 원자력 협력 포함 공동 프로젝트 논의 예정
□ 러시아 Mikhail Mishustin 총리와 우즈베키스탄 Abdulla Aripov 총리는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포함한 에너지 협력 등 다양한 분야의 공동 프로젝트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 러시아 정부의 설명에 따르면, 양국 협력의 핵심은 에너지 분야이며, 러시아 Rosatom社가 우즈베키스탄 Jizzax 지역의 통합형 신규원전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임
* 단일 부지 내 1,000 MW급 대형원전과 55 MW급 SMR을 동시에 건설하는 프로젝트
※ 원문 : Russian, Uzbek PMs to discuss joint projects in Moscow on April 13 (Interfax, ‘26. 4.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