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우즈베키스탄] 벨라루스-우즈베키스탄, 원전 관련 전문지식 공유
□ 벨라루스 Viktor Karankevich 부총리는 우즈베키스탄 Achilbay Ramatov 부총리와의 회담을 통해, 양국이 원전 건설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갈 것임을 공표함
○ 2024년 2월, 양국은 원자력 협력 로드맵에 서명했으며, 향후 상호 원전 프로젝트에 자국 전문 인력을 파견하는 방식으로 협력을 구체화할 예정임
○ 현재 우즈베키스탄은 국가 원자력 프로그램을 개시하고 대형원전과 SMR을 단일 부지에 구축하는 ‘통합형 원전’ 프로젝트를 추진 중임
○ 벨라루스는 현재 2기의 원전을 가동 중이며, 2025년 11월, 세 번째 원전 건설을 결정하고 이를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 중임
※ 원문 : Belarus to Share Nuclear Power Expertise with Uzbekistan (Uzbekistan Daily, ‘26. 4.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