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인도 재무장관, 원전 기자재 수입 관세 2035년까지 면제 시사
□ 2월 1일, 인도 재무부 Nirmala Sitharaman 장관은 자국의 2047년까지 원자력 설비용량 100 GW 확대 목표 달성을 위해, 원전 기자재 수입 기본관세 면제를 2035년까지로 연장하는 방안을 제시함
○ 인도 재무부는 원자력부 예산으로 총 2,412억 루피(한화 약 3조 8,300억원)를 배정했으며, 이 중 약 996억 루피(한화 약 1조 6천억원)를 자본적 지출*로 책정함
* Capital Expenditure : 향후 더 큰 가치 창출을 위해 자산을 구입하거나 생산하는 데 드는 지출을 의미하며, ’투자 지출‘과 같은 개념
○ 한편, 인도는 2025년 기준으로 총 24기의 원자로를 운영 중이며, 설비용량은 약 8,780MW 규모임
※ 원문 : Centre extends exemption for imports of goods for N-plants till 2035 (Press Trust of India, ‘26. 2.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