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 Rockefeller 재단, 신흥국 원전 도입 시 전력시스템 비용 최대 31% 절감 가능 전망
□ Rockefeller 재단의 보고서에 따르면, 주요 신흥 경제국들의 원자력 도입은 전력 시스템 비용을 1/3 수준까지 줄일 수 있음
○ 보고서는 브라질, 가나, 인도, 인도네시아, 나이지리아, 필리핀, 르완다, 남아공에서 SMR을 포함한 원자력을 도입할 경우의 영향력을 분석했으며, “비관적 시나리오 가정 하에서도 원전 확대는 비용 효율적”이라고 결론 지음
○ 또한, 원자력의 기저부하 특성이 태양광 발전, 배터리 저장, 송전망 등의 확충 필요성을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언급함
○ 한편, 원전 확대를 막는 장벽으로는 원자력 프로그램을 감독할 정부의 역량 부족, 원전에 대한 부정적 여론, 자금조달의 어려움 등이 지목됨
※ 원문 : Nuclear power in emerging economies could lower system costs: report (Nucleonics Week, ‘25. 12.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