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 남아공 국영기업 Eskom社, 제3원전 건설을 위한 환경영향평가 착수
□ 남아프리카공화국 Eskom社는 제3원전 부지를 확정하기 위한 환경영향평가 (EIA, Environmental Impact Assessment) 절차에 착수함
○ Eskom社는 5,200 MW 규모 제3원전의 부지로 Eastern Cape 해안에 위치한 ThySpunt 또는 Bantamsklip 중 한 곳을 제안했으며, 두 곳 모두 제2원전의 잠재 부지로 선정되었던 지역임
○ 한편, 4개월 전 Koeberg 원전 인근 Duynefontein 지역에 제2원전 건설에 대한 최종 환경 승인이 내려진 바 있음
○ 최근 남아공 정부가 채택한 ’통합자원계획 2025‘에 따르면, 남아공은 2039년까지 105 GW 이상의 새로운 발전 용량을 추가할 계획임
○ Eskom社에 의해 이번 프로젝트의 EIA 실무자(EAP, Environmental Assessment Practitioaner)로 지정된 WSP社는 2027년 2월까지 산림수산환경부로부터 EIA 승인을 받고, 2027년 5월까지 모든 이의제기가 해결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다만, Eskom社는 아직 신규원전에 적용될 노형을 결정하지 않은 상태이며, 세 가지 옵션에 대해 EIA 과정을 통해 검토할 예정임
※ 원문 : Eskom starts environmental assessment for a third nuclear power station (GroundUp, ‘25. 12.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