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유럽 원자력 기업, EU 집행위에 ‘통합 AMR 전략’ 수립 촉구
□ Thorizon社, Blykalla社 등 유럽 4개 원자력 기업은 EU 집행위원회에 ‘통합 선진 원자로(Cohesive advanced modular reactor) 전략’ 수립을 요구함
○ 미국ㆍ중국이 수십억 달러 규모 투자와 인허가 간소화 정책으로 AMR 경쟁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유럽이 뒤처질 수 있다는 우려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임
○ 4개社는 선진 원자력 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으로 ‘Euratom 조약 산하 공동 사업(Joint Undertaking)’ 설립을 제안함
○ 아울러, EU 장기예산계획이 원전 도입을 위한 자금지원을 배제하여 민간 투자를 위축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자본 접근성 확대, ▲유럽산 핵연료 공급망 구축, ▲규제 조화를 촉구함
- 또한 기술 상용화 촉진을 위해 재료시험ㆍ부품 인증 등을 수행할 ‘범유럽 연구 인프라’ 구축을 요청함
※ 원문 : Nuclear Companies Call For Europe To Build A Bold Advanced Modular Reactor Strategy Or Get Left Behind (NUCNET, ’25. 11.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