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EA(국제에너지기구)가 발간한 ‘World Energy Outlook 2025’ 보고서에 따르면, 원자력 에너지 설비용량은 대형 원전 및 SMR에 대한 투자가 증가함에 따라 최소 1/3 이상, 최대 7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동 보고서는 40개국 이상이 원자력 에너지를 자국 전략에 포함하고 있으며, 새로운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언급함
- 특히 일본을 중심으로 한 재가동 사례 외에도, 전 세계적으로 70 GW 이상의 신규 설비용량이 건설 중이며, 이는 지난 30년간 가장 높은 수준임
○ 테크 기업들은 30 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 SMR 도입과 관련한 협정을 체결하고, 관심을 표명함으로써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등장을 지원하고 있음
- 또한, 테크 기업들과 전력회사들은 최근, 기존 원전의 계속운전을 위한 협약들을 발표해 온 바 있음
○ 보고서의 ‘명시된 정책 시나리오(stated policies scenario, STEPS)’에 따르면, 원자력은 2035년까지 데이터센터에 190 TWh의 추가 전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임
※ 원문 : Nuclear Energy Seeing ‘Revival In Fortunes’ That Could See Reactor Capacity Grow By 70% (NucNet, ‘25. 11.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