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4일, 튀르키예 정부는 ‘자국산 원자로 개발 공모(Domestic Nuclear Reactor Development Call)’를 발표하며 원자로 독자 개발을 본격화함
○ Mehemt Fatih Kacır 산업기술부 장관은 이번 조치가 튀르키예 에너지 안보 강화, 외국 의존도 축소,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언급함
○ 이번 원전 개발 이니셔티브는 TENMAK, TÜBITAK 연구소 및 대학과 연계하여 차세대 원자로 도입을 목표로 하며 신청서는 12월 31일까지 접수할 예정임
○ 튀르키예는 2035년까지 7.2 GW, 2050년까지 20 GW의 원자력 설비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음
- 현재 러시아 Rosatom이 건설 중인 Akkuyu 원전 1호기가 곧 가동될 예정 이며, 2~4호기는 순차적으로 2026년~2028년에 가동할 것으로 예상됨
- 또한, 튀르키예 정부는 북서부 Thrace 지역과 흑해 연안 Sinop에 신규 원전 2기 건설을 추가로 계획하고 있음
※ 원문 : Türkiye launches initiative to develop indigenous nuclear reactors (Daily Sabah, ‘25. 9.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