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력원자력과 짐바브웨 교육혁신연구개발센터(CEIRD)*는 짐바브웨 내 i-SMR 도입 예비타당성조사에 협력하기 위한 MOU를 체결함
* 2020년 설립된 짐바브웨 대학, 전문대학, 산업 분야의 연구·혁신을 총괄하는 기관으로, 산업화와 현대화를 추진 중인 정부의 Heritage-Based Education 5.0 정책 이행을 위해 STEM 중점 교육과 연구를 통한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짐바브웨에 i-SMR 도입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원자력 전문 인력 양성 지원 및 원자력 기술 정보 공유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임
○ 현재 짐바브웨는 전력 생산의 대부분을 수력과 화력 발전에 의존 중이며, 설비 노후와 기후변화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이에 따라, 짐바브웨가 “에너지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과학기술 중점의 ‘Vision 2030’ 국가 발전 목표 달성을 위해 원자력발전 도입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한수원은 설명함
※ 원문 : Zimbabwe to evaluate deployment of Korean SMR (WNN, ‘25. 8.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