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5일, 한수원,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X-energy社 및 Amazon社는 미국 내 4세대 SMR Xe-100과 TRISO-X 연료 도입 가속화를 위한 4자 공동 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함
○ 이번 협약은 AI와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대응을 목표로 하며, 네 회사는 원자로 설계, 공급망 개발, 건설 계획, 투자 전략 수립, 장기 운영 및 AI-원자력 합동 글로벌 사업 개발 등에 협력할 예정임
- 더불어, 향후 미국 내 원자력 산업 발전을 위해 최대 500억 달러 규모의 민관 합동 투자 유치도 계획 중임
○ 또한, X-energy社는 Amazon社와 함께 X-energy 원자로 도입 지원을 위해 세계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추진하고 있음
- 양사는 Washington州 Energy Northwest 부지에 Xe-100 원자로 4기를 건설할 예정이며, 추후 12기로 확대할 계획임
※ 원문 : X-energy, Amazon, Korea Hydro & Nuclear Power, and Doosan Enerbility Announce Partnership to Scale Advanced Nuclear Energy for AI Infrastructure (Business Wire, ‘25. 8. 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