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Rosatom社는 2042년까지 자국에 38기의 원전을 건설하는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연방 예산 지원을 요청함
○ Rosatom社는 현재 전력공급계약을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신규 원전 건설을 진행하고 있으나, 건설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2027년 이후에는 자금 차입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힘
○ 최근 러시아 정부는, 원자력 산업에 추가적으로 보조금을 지원하는 데 소극적이었으며, Rosatom社의 초소형원자로(MMR)인 Shelf-M, Elena-AM 등을 포함한 새로운 SMR 개발 지원 요청을 아직 승인하지 않은 상태임
○ 러시아 재무부는 8월 7일에 발간된 보고서에서, 7개월간 누적된 재정 적자가 약 615억 달러에 달해 연간 목표치를 25% 초과했다고 밝혔음
○ Rosatom社의 재무 담당 부사장은 자금 부족 상황 속에서 IPO를 통한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으며, 중국 및 이슬람 국가 등 해외 시장에서의 자금 차입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힘
※ 원문 : Rosatom seeks state aid to execute Russian nuclear industry development plan (Nucleonics Week, ‘25. 8.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