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7일, CEZ社의 CFO Martin Novak은 자국 SMR 건설 사업 자금 조달에 있어 정부 지원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이와 관련, Novak CFO는 대형 원전 사업과 매우 유사한 방식일 것이며, 구체적인 자본지출(CAPEX) 규모는 의논된 바 없다고 덧붙임
- CEZ社는 Rolls-Royce SMR社와 2050년까지 최대 3 GW 규모의 SMR 건설 계약을 체결했으며, 8월 6일 Temelin 원전 부지에서 2026년까지 최초 SMR 건설 부지 인허가를 목표로 지질조사를 시작함
○ 한국수력원자력이 진행할 Dukovany 원전 2기 건설 사업은 자금 전액을 국가 대출로 조달하는 방식이며, 차액정산계약(CfD)에 따라 상업운전 개시 후 최초 40년간 상환 예정임
○ 한편, 10월 하원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 1위 중인 야당 ANO는 CEZ社의 민간 보유 지분 약 30%를 국유화하길 원하고 있어 SMR 사업 자금 조달이 복잡해질 전망임
※ 원문 : CEZ expects state financing for ambitious small modular reactor program (Nucleonics Week, ‘25. 8.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