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오스와 러시아가 향후 동남아 국가에 최초의 원전 건설 계획으로 이어질 수 있는 로드맵을 체결했다고 러시아 언론들이 보도함
○양국 정부는 최근 라오스 대통령 Thongloun Sisoulith의 러시아 방문 기간 동안 해당 로드맵과 여러 건의 다른 협정들을 체결함
○ 러시아 국영통신사 Tass는 “체결된 협정 중 하나는 러시아 Rosatom社와 라오스 산업통상부 간 원자력 분야 협력을 위한 로드맵”이라고 보도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음
○Vientiane Times는 이번 양국 간 협정 관련 “이는 라오스가 과도한 수력발전 의존도를 줄이고, 전력원 다변화를 위해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모색하고 있는 시점에 이루어진 조치”라고 보도함
○러시아와 라오스는 과거 2017년에 원자력 로드맵에 서명한 바 있으며, 2016년에는 양국이 공동 실무그룹 구성을 포함한 원자력 에너지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함
※ 원문 : Laos Looks To Russia As It Joins Southeast Asian Nations Planning For Nuclear (NucNet, ‘25. 8.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