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투아니아 정부는 에너지부의 자국 내 원자력 에너지 개발 가능성 평가 제안을 승인하였으며, 동 평가를 위한 특별 워킹그룹이 구성될 예정임
○ 리투아니아 에너지부는 사실상 SMR을 고려 중이라고 언급한 바 있으며, 기후 변화와 에너지 안보 필요성을 고려할 때, 리투아니아에 최대 1.5 GW 규모의 원전을 설치할 수 있다고 강조함
* 리투아니아의 전력 수요는 2030년에 24 TWh에서 2040년 48 TWh, 2050년 74 TWh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 한편, 리투아니아는 과거 소련 시절 Ignalina 원전을 운영했었으나, EU 가입 조건의 일환으로 2010년 가동을 중단한 바 있음
※ 원문 : Lithuanian gov't approves assessment of nuclear energy potential (The Star, ’25. 7.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