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EDF社와 사모펀드 운용사 Siparex社는 자국 원자력 공급망 내 기업 지원을 위한 2차 펀드(FFN2)을 발표함
○ 1차 펀드(FFN)*는 2021년 10월 출범하여 2024년 말 종료되었으며, EDF社, Framatome社, Orano社 등의 출자를 통해 약 1억 유로 규모의 자금을 조성하여 원자력 기업 11개社를 지원한 바 있음
* 프랑스 원자력 펀드(Fonds France Nucléaire, FFN)
○ FFN2는 3억 유로 조성을 목표로 하며, 프랑스 내 중소·중견 원자력 기업을 대상으로 단독 또는 공동 투자 형태로 최대 5천만 유로까지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함
- FFN2의 첫 투자처는 비파괴 검사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인 Ekoscan Integrity Group로 결정됨
※ 원문 : Second fund launched to boost French nuclear supply chain (WNN, ’25.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