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4일, 체코 반독점당국(UOHS)이 EDF社의 항소를 기각하며 한국수력원자력의 Dukovany 원전 2개 호기의 건설 계약 체결이 가능해짐
○ 동 계약은 체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에너지 투자로, 최소 4,000억 코루나 규모로 알려짐
○ 계약은 당초 2025년 3월 체결 예정이었으나, EDF社 및 Westinghouse社의 항소, 체코 내 현지화 요구 등으로 인해 지연됨
○ UOHS 의장 Petr Mlsna는 현재 한국수력원자력과 ČEZ 자회사 EDU II 간 계약 체결을 막을 장애물이 더 이상 없다고 언급함
- 다만, UOHS는 EDF社가 여전히 Brno 지역 법원*에 이의를 제기 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으며, EDF社는 EU 집행위원회에 해외 보조금 규정에 따른 조사를 요청한 상태임
* UOHS의 결정에 대한 이의 제기는 Brn 지역 법원에서 다루도록 되어 있음
※ 원문 : Czech Republic Clear To Sign Dukovany Nuclear Deal After EDF Appeal Rejected (Nucnet, ’25. 4. 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