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lobalData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SMR 도입 확대와 저탄소 에너지로의 전환에 따라 원자력 설비용량이 2024년 395 GW에서 2035년 494 GW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주요 확대 요인으로는 ▲저탄소 기저전력 수요 증가 ▲산업부문 탈탄소화 추진 ▲에너지 안보에 대한 관심 증가 등이 제시됨
○ 보고서에 따르면 원자력은 현재 세계 전력 생산의 약 9%를 차지하고 있음
○ 동 보고서는 2024년 기준 국가별 현황을 아래와 같이 언급함
- 미국 : 설비용량 97 GW, 연간 787.6 TWh 생산, 세계 최대 원전 발전국
- 중국 : 설비용량 56 GW, 연간 386.1 TWh 전력생산, 가장 빠른 성장세
- 프랑스 : 설비용량 61.4 GW, 연간 333.3 TWh 생산, 전력의 60% 이상이 원자력
* IAEA PRIS 기준 2024년 전세계 순설비용량은 377.2 GW이며, GlobalData는 보고서에 사용한 수치가 순(Net)설비용량인지 총(Gross)설비용량인지 명확히 밝히지 않았음
※ 원문 : Small Modular Reactor Deployments Will Drive Big Nuclear Capacity Increase, Says Report (Nucnet, ’25. 4.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