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나는 자국 최초 원전건설 사업자로 미국과 중국을 선정하였으며, 아직 정식 계약은 체결되지 않음
○ 미국 NuScale社 및 Regnum Technology Group은 일본 기업들과 협력하여 77 MW급 12기, 총 924 MW 규모의 SMR을 건설하며, 민관협력(Public-Private Partnerships, PPP) 방식으로 추진 예정임
* Regnum Technology Group은 여러 민간 기업들과 협력하는 원자력 기술 프로젝트 개발 업체로, Nuscale社의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Nuclear Power Ghana와 Nuscale VOYGR-12 SMR 도입을 위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 중국 CNNC가 1,200 MW 규모 대형원전을 건설할 예정이며, BOT* (Build-Operate-Transfer) 방식으로 건설할 예정임
* 시설의 준공 후 일정기간 동안 사업시행자에게 해당 시설의 소유권이 인정되며 그 기간이 만료되면 시설소유권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귀속되는 방식
○ 가나 정부는 2034년까지 1 GW 원자력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음
○ 가나 원자력 개발은 1960년대 쿠데타로 중단되었으나 2006년 IAEA의 지원으로 재개된 바 있음
※ 원문 : Ghana selects US, China as vendors for first nuclear plants (Ghana News Agency, ’25. 3.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