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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노동부 키와니 원전의 영향을 받은 220명에 보조금(2013.8.26)
작성자 : 관리자2013-08-26조회수 : 1587
미 노동부 키와니 원전의 영향을 받은 220명에 보조금
- Labor Department Grant to Assist 220 Affected by Kewaunee Nuclear
미 노동부는 위스콘신 주에 그린베이 인근의 키와니 원전 폐쇄로 영향을 받은 근로자들을 지원할 긴급 보조금을 배정했다.
노동부는 수요일의 보도 자료를 통하여 약 220명을 지원할 국가 비상보조금 807,193달러가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베이 지역 인력 개발위원회에 의해 관리되는 보조금은 직장을 잃은 직원들의 구직 지원​​, 교육훈련 및 기타 지원 서비스 제공에 사용될 것이다.
이들 작업자들은 원자력 산업에서 요구되는 매우 특수한 직무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연방정부 기금은 재취업 서비스와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라고 노동부장관 대리 Eric Seleznow 는 보도 자료를 통해 말했다.
도미니언 사는 미시건호 연안에 있는 이 원자로를 5월에 영구적으로 폐쇄하였으며 궁극적으로 약 630명의 일자리가 없어지는 결과를 초래했다. 200명 이상의 작업자들이 6월에 해고되었으며 발전소가 293명을 해고하는 20149월까지 적은 숫자의 해고는 지속될 것이다. 미네소타 주에 원자로들을 가지고 있는 도미니언과 엑셀 에너지 사는 이전에 키와니 작업자들을 위한 취업설명회를 가졌었다. 소수의 인원은 전력회사가 발전소 폐로를 준비하는 동안 장기간 이 부지에 남아있게 될 것이다.
[출처 : Nuclear Street News (2013. 8.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