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정부는 영국 AI 클라우드 기업 Fluidstack社와 MoU를 체결하였으며, Fluidstack社는 세계 최대 규모의 AI 슈퍼컴퓨터를 프랑스에 건설할 계획임
○ 동 MoU는 마크롱 대통령 주도로 파리에서 열린 AI 액션 서밋에서 발표됨
-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는 AI 인프라, 에너지 안보, 디지털 주권을 강화할 것이며, 원자력 전력의 안전성과 탈탄소 특성을 활용해 AI 컴퓨팅 역량을 확장할 최적의 국가’라고 강조함
○ 동 프로젝트는 1단계에서 2028년까지 1 GW 이상 확장을 목표로 하며, 100억 유로의 초기 투자를 지원받아 2026년 운영 시작 예정
○ EDF社는 2GW 규모의 전력 공급이 가능한 자체 부지 4곳을 사전 선정했으며, 2026년까지 추가로 2곳을 선정할 계획임
※ 원문 : Cloud Company Signs Agreement To Use Nuclear Energy For One Of World’s Largest Supercomputers In France (Nucnet, ‘25.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