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에스토니아, 원전 건설 시 공적자금 1억 2천만 유로 투입 예상
2025-02-12조회수 : 2

□ 에스토니아 정부는 향후 10년간 원전 프로그램에 약 1억 2천만 유로의 공적 자금을 투입할 것으로 추정함


○ 2021년 4월 정부가 구성한 원자력 워킹그룹*이 2023년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관련 공적 자금 예산은 다음과 같음
- 7,300만 유로 : 원자력 규제, 교육 및 연구 프로그램 등
- 5,400만 유로 : 비상 대응 및 기술 능력 개발
* 정부 내각회의에서 승인되어 구성되었으며, 기후부 차관 주도하에 환경청, 내무부, 법무부, 외무부 등 여러 정부 부처와 협력하여 운영됨. 에스토니아의 에너지 수요 분석, 원자력 발전 적합성 평가, 원전 건설 가능성 검토, IAEA 기준에 따른 보고서 작성 등의 업무 수행 중임

○ 기후부 차관 겸 원자력 워킹그룹 책임자 Antti Tooming은 원전 운영 시, 연간 1,900만 유로 이상의 순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며, 원전 프로젝트의 수익성을 강조함


○ 워킹그룹 보고서에 따르면, 원전 프로젝트의 경제적 효과는 다음과 같음
- 프로젝트 진행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 최악의 경우(소요예산 2배 증가, 수익 절반감소)에도 운영 초기 550만 유로 이상 흑자 유지 전망
- 국유지에 원전 건설시 토지 사용료 수익 추가 발생 가능

※ 원문 : ESTONIA: NUCLEAR POWER PLANT CONSTRUCTION WILL COST EUR 120 MILLION OVER NEXT DECADE (Factiva, 25.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