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코 정부는 2033년까지 석탄 발전을 전면 중단하고, 2040년까지 원자력 비중을 현재 40%에서 68%로 확대할 계획을 발표함
○ 동 계획은 유럽연합 탈탄소 목표를 지원하기 위한 국가 에너지 전략의 일환으로, 원자력 비중을 2030년까지 44%로 증가시킬 계획이며, 신규원전 건설이 진행될 예정임
- 2024년 7월, 체코의 국영 전력회사 CEZ社는 신규 원전 2기를 건설할 파트너로 한국수력원자력(KHNP)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신규 원전은 2030년대 후반 가동을 목표로 함
○ 체코의 기존 원전 6기(Dukovany 4기, Temelin 2기)는 2023년 기준으로 약 40%의 전력을 공급하고 있음
※ 원문 : Czech republic unveils plans for 68% nuclear share by 2040 (Nucnet, ‘2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