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5일, Rosatom社는 ‘Proryv 프로젝트’의 1단계로 BREST-300 납냉각고속로 연료 제조 시설의 시범 운영을 시작함
○ Proryv 프로젝트는 2011년에 시작된 프로젝트로, 4세대 원자로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함
- 동 프로젝트는 핵연료 제조시설, BREST-300 납냉각고속로 건설,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시설 구축이라는 세 가지 주요 단계를 포함함
○ 이번 시범 운영은 BREST-300 납냉각고속로에 사용될 연료 제작 기술을 테스트하는 단계로, 승인 후 우라늄-플루토늄(질화물) 연료를 제작할 예정임
○ BREST-300 납냉각고속로 건설은 2021년 시작되어 2026년을 가동 예정임
- 동 원자로는 기존 경수로 대비 우라늄 연료 활용 효율성 증대, 안전성 강화, 핵폐기물 감소 등의 특성을 가짐
※ 원문 : Russia's Rosatom launches first phase of Proryv project (Interfax, ‘24.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