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에너지부(DOE)는 자국 내 저농축우라늄(LEU) 공급망 강화를 위해 LEU 공급 계약 경쟁에 참여할 수 있는 6개 기업을 선정함
○ 바이든 대통령의 ‘Investing in America’ 계획* 의 일환으로, 총 27억 달러가 지원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새로운 농축 시설을 구축하거나 기존 시설의 용량을 확장하는 등 LEU 공급망을 강화할 계획임
* ‘Investing in America’는 바이든 행정부가 경제 회복, 인프라 현대화, 청정에너지 전환, 제조업 활성화를 위해 약 1.2조 달러 규모로 추진하는 대규모 투자 계획임
○ 선정된 기업은 American Centrifuge Operating社, General Matter社, Global Laser Enrichment社, Louisiana Energy Services社, Laser Isotope Separation Technologies社, Orano Federal Services社임
- 각 기업은 최대 10년간 최소 2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보장받을 예정임
※ 원문 : USA selects suppliers for low-enriched uranium contracts(WNN, ‘24.12.11.)
